람보르기니 가야르도중 LP560-4란 차가 있는데 제작된 TV 광고(사실 3분49초 분량의 CF라고 해야죠)중 아주 쿨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내용인 즉슨 LP560-4에 장착된 옴션(?)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Phone Number Collecting Set 이라고 하는데 이 장면에서는 검정색 가야르도 LP560-4가 다운타운 사거리에서 여자들이 모여있는 모퉁이를 당당히 지나갑니다. 이때 주변 여자들이 선망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가운데 각 여자들의 머리위에 전화번호가 자동적으로 팝업됩니다. 전화만 해달라(?)는 의미일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 Anti Boredom Assistant 입니다. 가야르도 LP560-4를 운전하면 따분할 일이 없다는 의미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그럴 기미가 있으면 드리프트를 얼마든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영상이 전개됩니다.
세째, Get Into All Clubs Funtion. 저야 닭장에 가본지 워낙 오래되어 국내에선 어떨지 모르지만 외국 특히 미국에선 사람들이 붑비는 클럽의 경우 저녁황금시간에 클럽 입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클럽에선 물(?)을 봐서 골라서 입장시킨데나 어쩐데나요~~. 이런 상황에서 가야르도 LP560-4를 타고 클럽 입구에 다가서면, 클럽 정회원 혹은 VIP멤버로서 인정받아서 무조건 통과(환영?)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네째, Talk Of The Town Guarantee. 가야르도를 타고 나타나면 해당지역에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출현이 화제가 되어 퍼지게 되어 있다는 의미겠죠. 비록 뉴욕 맨하탄일지라도 말이죠.
다섯째, 좀 흥미로운 옵션(?)입니다. 일명 Territory Protector. 페라리가 말을 상징하듯 람보르기니는 황소를 상징합니다. 영상에선 화이트 가야르도 한대와 블랙 가야르도가 길에서 마주쳐서 서로 대치하게 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자주 나오듯이 황소도 다른 맹수들 처럼 본능적으로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한다고 합니다. 블랙 & 화이트 가야르도가 서로 영역 경계선에서 마주 노려보다가 같이 달리기시작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어섯째, Long Distance Shortner. 너무 뻔한 얘기지만 빠른 차가 먼길을 빠른 시간내에 주파하는건 당연한 옵션(?)이겠죠. 물론 속도제한 단속을 피할 자신만 있다면 말입니다.
참고로 위 차량에 대한 엉터리 시승기를 읽길 원하시면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내용인 즉슨 LP560-4에 장착된 옴션(?)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Phone Number Collecting Set 이라고 하는데 이 장면에서는 검정색 가야르도 LP560-4가 다운타운 사거리에서 여자들이 모여있는 모퉁이를 당당히 지나갑니다. 이때 주변 여자들이 선망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가운데 각 여자들의 머리위에 전화번호가 자동적으로 팝업됩니다. 전화만 해달라(?)는 의미일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 Anti Boredom Assistant 입니다. 가야르도 LP560-4를 운전하면 따분할 일이 없다는 의미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그럴 기미가 있으면 드리프트를 얼마든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영상이 전개됩니다.
세째, Get Into All Clubs Funtion. 저야 닭장에 가본지 워낙 오래되어 국내에선 어떨지 모르지만 외국 특히 미국에선 사람들이 붑비는 클럽의 경우 저녁황금시간에 클럽 입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클럽에선 물(?)을 봐서 골라서 입장시킨데나 어쩐데나요~~. 이런 상황에서 가야르도 LP560-4를 타고 클럽 입구에 다가서면, 클럽 정회원 혹은 VIP멤버로서 인정받아서 무조건 통과(환영?)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네째, Talk Of The Town Guarantee. 가야르도를 타고 나타나면 해당지역에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출현이 화제가 되어 퍼지게 되어 있다는 의미겠죠. 비록 뉴욕 맨하탄일지라도 말이죠.
다섯째, 좀 흥미로운 옵션(?)입니다. 일명 Territory Protector. 페라리가 말을 상징하듯 람보르기니는 황소를 상징합니다. 영상에선 화이트 가야르도 한대와 블랙 가야르도가 길에서 마주쳐서 서로 대치하게 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자주 나오듯이 황소도 다른 맹수들 처럼 본능적으로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한다고 합니다. 블랙 & 화이트 가야르도가 서로 영역 경계선에서 마주 노려보다가 같이 달리기시작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어섯째, Long Distance Shortner. 너무 뻔한 얘기지만 빠른 차가 먼길을 빠른 시간내에 주파하는건 당연한 옵션(?)이겠죠. 물론 속도제한 단속을 피할 자신만 있다면 말입니다.
참고로 위 차량에 대한 엉터리 시승기를 읽길 원하시면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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