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World Cool UCC] Honda Insight commerical

자동차 2009/03/30 14:15
해외 블로그들을 서핑하다가 무지 쿨한 TV광고를 보고 긁어왔습니다.
예전 80년대 중반에 렉서스가 본네트위에 샴페인잔 탑을 4, 5층까지 세워 놓고 엔진이 고속으로(정지상테에서) 돌아가도 흔들리지 않던 기억, 그리고 혼다에서 도미노식으로 만들었던 광고까지 나름 독특한 티비광고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모델 체인지된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 광고도 골때리네요.
다 말씀드려서 김새는 것보다는 직접 광고 끝장면까지 보시죠.
깜짝 놀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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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World Party] Parov Stelar @ W Hotel

톡톡톡 2009/03/15 12:42
저와 집사람은 W에서 발간하는 CD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Progressive라고 하나요 아니면 Alternative라고 하나요.
보편적으로는 Electro Arts라고 하던데 실제 클럽에서 들어보니 꽤 괜찮았습니다.
BMW가 1시리즈 120d를 런칭하면서 W Hotel에서 런칭파티 비슷한걸 하길래 가봤습니다.
Woo Bar에서 입장료 1장에 5만원씩 받아먹더군요.
우측상단에 VIP석 같은걸 만들어 놓고 테이블당 30만원 기본으로 세팅해두었더군요.
저희는 10시 오픈직전까지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땡하자마자 스테이지 앞자리에 앉아서 Parov Stelar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Parov Stelar는 11시30분쯤 등장했습니다.
역시 라이브로 클럽안에서 듣는다는게 너무나 즐겁더군요.
LG Viewty로 찍어보았는데 너무 엉망인것 같습니다.

Parov Stelar는 두곡 정도의 앵콜을 받고 거의 1시반쯤 스테이지를 내려왔습니다.
정말 화이트데이에 10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한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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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World UCC]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광고영상

자동차 2009/03/09 19:52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중 LP560-4란 차가 있는데 제작된 TV 광고(사실 3분49초 분량의 CF라고 해야죠)중 아주 쿨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내용인 즉슨 LP560-4에 장착된 옴션(?)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Phone Number Collecting Set 이라고 하는데 이 장면에서는 검정색 가야르도 LP560-4가 다운타운 사거리에서 여자들이 모여있는 모퉁이를 당당히 지나갑니다. 이때 주변 여자들이 선망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가운데 각 여자들의 머리위에 전화번호가 자동적으로 팝업됩니다. 전화만 해달라(?)는 의미일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 Anti Boredom Assistant 입니다. 가야르도 LP560-4를 운전하면 따분할 일이 없다는 의미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그럴 기미가 있으면 드리프트를 얼마든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영상이 전개됩니다.

세째, Get Into All Clubs Funtion. 저야 닭장에 가본지 워낙 오래되어 국내에선 어떨지 모르지만 외국 특히 미국에선 사람들이 붑비는 클럽의 경우 저녁황금시간에 클럽 입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클럽에선 물(?)을 봐서 골라서 입장시킨데나 어쩐데나요~~. 이런 상황에서 가야르도 LP560-4를 타고 클럽 입구에 다가서면, 클럽 정회원 혹은 VIP멤버로서 인정받아서 무조건 통과(환영?)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네째, Talk Of The Town Guarantee. 가야르도를 타고 나타나면 해당지역에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출현이 화제가 되어 퍼지게 되어 있다는 의미겠죠. 비록 뉴욕 맨하탄일지라도 말이죠.

다섯째, 좀 흥미로운 옵션(?)입니다. 일명 Territory Protector. 페라리가 말을 상징하듯 람보르기니는 황소를 상징합니다. 영상에선 화이트 가야르도 한대와 블랙 가야르도가 길에서 마주쳐서 서로 대치하게 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자주 나오듯이 황소도 다른 맹수들 처럼 본능적으로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한다고 합니다. 블랙 & 화이트 가야르도가 서로 영역 경계선에서 마주 노려보다가 같이 달리기시작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어섯째, Long Distance Shortner. 너무 뻔한 얘기지만 빠른 차가 먼길을 빠른 시간내에 주파하는건 당연한 옵션(?)이겠죠. 물론 속도제한 단속을 피할 자신만 있다면 말입니다.
 


참고로 위 차량에 대한 엉터리 시승기를 읽길 원하시면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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